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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상영작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웹을 통한 예매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다음 아이디로 예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개폐막작은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상영작은 28일 오전 9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개폐막작과 일반 상영작 예매 첫 날은 PC웹에서만 예매할 수 있다.
모바일웹을 통한 티켓 예매는 29일부터 가능하다.
윤정하 다음 제휴비즈마케팅팀장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이 다음을 통해 편리하게 예매서비스를 이용하고 지도, 소셜쇼핑 등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 산업을 후원해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문화 혜택을 제공할 것”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페이지를 통해 독점으로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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