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美 JPMHC서 신약 개발 성과·CMO 사업 비전 공개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방송인 겸 교수 권영찬(백광)가 청소년들에게 꿈과 도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이달 초 경기도 천마산에서 열린 GMM(God make me)캠프에 초대돼 전국 기독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졌다.
이날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으로써의 도전의식과 꿈이 행복한 삶을 위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를 설명했다. 또한 다양한 연예인들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존재론과 목적론을 통한 ‘존재의 가치’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현재 활발한 방송활동 중에 있는 권영찬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최근 국내 연예인으로는 최초로 문화심리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키도 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