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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앤디황 교수(미국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상담학)가 전국의 경찰공무원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문학투어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앤디황(본명 황인식) 교수 측에 따르면 황 교수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간 경찰청이 시행중인 경찰 아카데미를 통해 마련한 특강에 참여해 수원중부경찰서, 군포경찰서, 이천경찰서, 수원서부경찰서 등 전국 경찰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영화를 통한 동기부여, 영화 새롭게 보기’를 주제로 다양한 영화 소개와 함께 영화를 감상할 때 흥미롭고 재미있는 오락적 요소 외에도 극 중 등장인물로부터 보여지는 다양한 감정들을 통해 인간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관람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치안과 민원일선에서 근무하면서 받게되는 각종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영화선택과 감상법에 대해서도 전해줘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앤디황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경찰공무원 대상 투어에 재능기부로 참여해 오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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