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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방송인 겸 교수 권영찬(백광·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이 중견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1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최근 서울 여의도 한 웨딩컨벤션홀에서 진행된 A기업 임직원 하반기 세미나에 초청돼 ‘행복재테크’를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그는 이날 ‘우연을 필연으로 만드는 시간 노하우’ ‘설마가 사람 잡고, 기업의 가치마저 크게 떨어뜨린다’ ‘기업을 살리고 나를 살리는 고객서비스’ ‘당신이 기적의 주인공’ 등 네 가지 부제로 동기부여와 셀프마케팅, CS 등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또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인지를 심리학적으로 접근해 짚으며, 긍정적 마인드와 회복탄력성, 워라벨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권영찬은 특히 이번 강연에서 현재 국제관계에서 일본 아베정부의 정치적인 경제보복으로 급속 냉각된 한일간의 갈등에 대한 일본 책임론을 꼬집고 이에 대한 우리기업과 구성원들에게 위기관리 능력 배양의 필요성을 강조해 공감을 이뤄냈다.
한편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권영찬은 최근 연예인 출신으로는 국내에서 처음 문화심리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키도 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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