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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앤디황(본명 황인식) 미국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교수(상담학)는 지난달 말 전북 무주의 한 리조트에서 3일간 개최된 ‘2019 청소년을 위한 비전 '청플' 여름수련회’에 초청돼 특별강연을 가졌다.
이번 강연에는 청소년 7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황 교수는 이날 ‘영화 속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또래간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전했다.

그는 이를 통해 청소년기 억압된 감정 등을 영화 클립을 통해 설명하면서 억눌려왔던 분노와 슬픔, 억울함 등과 같은 감정 해소 및 정화를 청소년들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간접 경험을 제공했다.
앤디황 교수는 미국 뉴욕공대(NYIT) 커뮤니케이션 영화 전공으로 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NYU)에서 매체생태, 영화학(Media Ecology &Film)석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연세대학교에서 상담심리코치 석사와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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