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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 독일 증권거래소 대표와 암호자산 입법 논의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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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국회 #정무위원회 #암호자산
-우측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김병욱 의원 최운열 의원 민병두 정무위원장 정소영 통역관 알렉산더 홉트너 BSG 대표 올리버 한스 BSG 이사 라파엘 폴란스키 BSG 디지털총괄 발렌틴 숀딘스트 악셀-스프링어 신사업부문 부회장 국회 민병두 정무위원장실 민병두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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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부터 반시계방향으로) 김병욱 의원, 최운열 의원, 민병두 정무위원장, 정소영 통역관, 알렉산더 홉트너 BSG 대표, 올리버 한스 BSG 이사, 라파엘 폴란스키 BSG 디지털총괄, 발렌틴 숀딘스트 악셀-스프링어 신사업부문 부회장 @ 국회 민병두 정무위원장실 (민병두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회 정무위원회 정무위원장인 민병두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서울 동대문 을)은 지안 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보어 슈투트가르트, Börse Stuttgart GmbH, 이하 BSG) 대표단과 갖은 공식 면담에서 신속한 암호자산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알렉산더 홉트너 BSG 대표는 “한국 방문 중 입법부 면담을 희망했다”며 “업계관계자들의 추천에 따라 관련 법 상임위의 민병두 위원장 면담을 추진하게 됐다”고 민 위주언정 면당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민병두 정무위원장은 이날 “독일 사례가 보여주듯 기존 틀 안에서 암호자산 거래를 인정하고 이용자를 충분히 보호할 방법이 있다”며 “기술은 장려하되 역할을 제한하는 식으로 우리도 조속히 관련 입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SG는 1860년 출범한 독일 제2의 증권거래소로, 그 자회사 소와랩스는 지난 1월 암호자산 거래 플랫폼 바이슨(Bison)을 출시한 바 있고 전통 금융기관이 암호자산 업계에 본격 진출한 사례로, 그간 보수적인 경향을 띄어온 제도권 거래소가 암호자산 분야를 긍정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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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최운열 의원 알렉산더 홉트너 BSG 대표 민병두 정무위원장 김병욱 의원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실 민병두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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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최운열 의원, 알렉산더 홉트너 BSG 대표, 민병두 정무위원장, 김병욱 의원 @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실 (민병두 의원실)
한편 이번 독일 증권거래소 대표 공식 면담 자에에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금융 전문가인 최운열, 김병욱 국회의원이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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