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로제타스톤(대표 조스티븐)이 토탈리가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이 영어공부를 만족스럽게 할 수 있는 영어학습교재라고 평가받았다.
로제타스톤은 지난 10월 실시한 파워맘 프로젝트의 50명 참가자를 대상으로 신제품 토탈리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파워맘 96%가 토탈리에 대해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참가자들은 자녀들이 토탈리 체험을 통해 영어를 쉽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학습한다는 점,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늘었다는 점, 더 오래 학습하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었다.
또한, 주위 사람들에게도 토탈리를 추천하겠다는 응답률도 94%에 달했다. 96%가 실제로 자녀들의 영어학습에 효과를 보았고 특히, 영어 ‘말하기’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토탈리 학습 중에서는 이미지와 소리로 영어를 학습하는 ‘로제타 코스’가 58%로, 미국인 코치와 화상학습을 진행하는 ‘로제타 스튜디오’를 예상외로 누르고 가장 도움이 되는 과정으로 나타났다.
로제타 코스는 자연스럽게 단어나 뜻을 익히고, 발음을 정확하게 교정할 수 있다는 점, 반복학습으로 단계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자기 주도 학습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로제타 스튜디오에 대해서는 미국인과 일대일로 직접 대화가 가능해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 원어민을 통해 직접 발음을 익힐 수 있다는 점, 혼자가 아닌 여러 명의 친구들과 함께 하면서 아이의 영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등이 우수한 점으로 꼽혔다.
신정화 로제타스톤 마케팅 팀장은 “파워맘 프로젝트를 통해 로제타스톤 토탈리의 학습효과와 경쟁력을 또 한번 입증했다”며 “영어 유치원이나 학습지, 학원 등 다양한 영어 학습을 제치고 86%가 자녀의 영어 학습 방법으로 토탈리를 선택했다는 답변은 영어 ‘말하기’ 시대에 대비하는 스마트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기대 NSP통신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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