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명 창당 추진위원장, “기존 정치권에 내몰려 자구책으로 창당”

강계명 소상공인당 중앙당 창당 추진위원장이 연설하고 있다. (소상공인당 창당 추진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소상공인 당 창당 추진위원회(위원장, 강계명 서울지하도상가연합회장)가 6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회관에서 ‘소상공인 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고 내년 총선을 겨냥한 정치 행보를 시작했다.
강계명 창당 추진위원장은 “소상공인 당 창당 추진은 기존 정치권에서 내몰려 어쩔 수 없이 자구책으로 소상공인 당 창당을 추진할 수밖에 없었다”며 “창당 배경은 기존 정치권을 믿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도 세력이 있는데 노동자 계층 위하는 정당도 있고 또 부자 계층 원하는 정당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소상공인 같은) 제일 많은 대한민국의 허리에 해당하는 정당은 없다”고 강조했다.
또 강 위원장은 “올해 초 신년하례 때 여야 5당 대표 모두가 목숨 걸고 소상공인 기본법 국회 통과에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아무도 목숨 건 사람이 없었고 소상공인을 돌봐주는 정치인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일은 비단 올해뿐만 아니라 수십 년 간을 이렇게 반복해 왔다”며 “이번에 벼랑 끝으로 내몰린 소상공인들이 자구책으로 소상공인 당 창당을 추진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강 위원장은 “소상공인 당 창당 3대 목표는 ▲700만 소상공인 민생 회복 ▲소상공인 중산층 복원 ▲취약계층 소상공인 최저소득보장제도 확립이다”며 “어제 200명이상이 참여하는 중앙당 발기인 대회를 잘 끝냈으니 12월 중 각각 1000명 이상의 당원들로 구성되는 5개 시·도당 창당을 마무리하고 곧 소상공인 당 창당을 마무리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강 위원장은 “정당 창당에 필요한 5개 시·도당 창당에 필요한 약 5000명은 이미 확보돼 있고 현재 이들에 대한 서명 작업이 준비 중이다”며 “12월 중 마무리 된다”고 강조했다.
강계명 창당 추진위원장은 “소상공인 당 창당 추진은 기존 정치권에서 내몰려 어쩔 수 없이 자구책으로 소상공인 당 창당을 추진할 수밖에 없었다”며 “창당 배경은 기존 정치권을 믿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도 세력이 있는데 노동자 계층 위하는 정당도 있고 또 부자 계층 원하는 정당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소상공인 같은) 제일 많은 대한민국의 허리에 해당하는 정당은 없다”고 강조했다.
또 강 위원장은 “올해 초 신년하례 때 여야 5당 대표 모두가 목숨 걸고 소상공인 기본법 국회 통과에 노력하겠다고 했지만 아무도 목숨 건 사람이 없었고 소상공인을 돌봐주는 정치인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일은 비단 올해뿐만 아니라 수십 년 간을 이렇게 반복해 왔다”며 “이번에 벼랑 끝으로 내몰린 소상공인들이 자구책으로 소상공인 당 창당을 추진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강 위원장은 “소상공인 당 창당 3대 목표는 ▲700만 소상공인 민생 회복 ▲소상공인 중산층 복원 ▲취약계층 소상공인 최저소득보장제도 확립이다”며 “어제 200명이상이 참여하는 중앙당 발기인 대회를 잘 끝냈으니 12월 중 각각 1000명 이상의 당원들로 구성되는 5개 시·도당 창당을 마무리하고 곧 소상공인 당 창당을 마무리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강 위원장은 “정당 창당에 필요한 5개 시·도당 창당에 필요한 약 5000명은 이미 확보돼 있고 현재 이들에 대한 서명 작업이 준비 중이다”며 “12월 중 마무리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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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 대회 기념사진 (소상공인당 창당 추진위)
한편 이번 소상공인 당 중앙당 창당 발기인 대회는 기존 정치권과의 일정거리 유지를 위해 어느 정당이나 정치인에도 초대장을 보내지 않았음에도 이언주 무소속 국회의원과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인 조배숙 국회의원(전북 익산시을)이 개인 자격으로 참석해 발기인 대회에 참석한 소상공인들로부터 감사의 인사와 함께 크게 환영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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