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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한게임-엔필, 스마트폰 게임 사업제휴

NSP통신, 김용환 기자, 2011-11-23 10:07 KRD7 R0
#한게임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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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엔필과 스마트폰 게임 사업을 제휴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게임과 파트너십을 이룰 엔필은 지난 7개월간 전세계 600만명 이상이 다운로드 받은 글로벌 인기 퍼즐게임 앱 ‘버즐’의 개발사이다.

올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모바일게임 개발사 중 하나로 꼽히는 엔필은 ‘버즐’을 통해 퍼즐게임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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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이번 사업제휴로 한게임은 소프트맥스에 이어 엔필까지 계약을 성사시킴으로써 더욱 강력한 스마트폰 게임 라인업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엔필은 안정적인 게임 개발 환경 구축은 물론 ‘스마트 한게임’이라는 브랜드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 전개가 가능해졌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엔필과 같이 이미 그 실력을 입증받은 개발사와의 제휴를 통해 단순한 라인업 확보 차원이 아닌 우수한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엔필 이승훈 대표는 “한게임과의 이번 제휴를 통해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연내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 출시를 비롯해 내년 라인업으로 예정돼 있는 ‘한게임 버즐’의 시리즈 등 다양한 스마트폰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즐’은 새들이 3마리 이상 모이면 사라지는 방식의 퍼즐게임으로 드래그앤드롭이라는 새로운 규칙을 도입, 탁월한 액션성과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선보여 아시아권 최고 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버즐’은 일본 앱스토어 전체 유료앱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돼 스마트폰 게임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용환 NSP통신 기자, newsdeal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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