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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NSP통신] 임창섭 기자 = 부산 동명대가 12일 1100여개에 이르는 가족회사 가운데 300여개사의 임원들과 재학생 등 500여 명이 멘토와 멘티로 참가하는 ‘일거리 일자리 동시 창출’ 이색 ‘가족회사 한마당’ 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마련한다.
동명대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이 기업과 대학의 기술 및 인력 수급, 일자리 일거리 동시 창출 등을 위해 대학과 가족회사간에 의미있는 만남의 장을 또 한번 마련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농심호텔(대청홀)에서 열리며 강정남 총장과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산학연계교육과정 등을 소개하고 ‘일자리 일거리 동시 창출 세미나’ ‘1회사-1학생 연결’ ‘우수가족회사 시상’ ‘만찬과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임창섭 NSP통신 기자, news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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