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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가족회사임원 재학생 ‘맨토 맨티’ 잇는 한마당개최

NSP통신, 임창섭 기자, 2011-12-09 19:40 KRD7 R0
#동명대 #가족회사한마당 #강정남 #일자리 #일거리

12일 부산 농심호텔서, 가족회사 1100여개 중 300여개사 임원들 참가

NSP통신-지난해 열린 동명대 가족회사 한마당. 올해도 300여개사에 달하는 가족회사 임원들과 재학생 등 500여 명이 멘토와 멘티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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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동명대 ‘가족회사 한마당’. 올해도 300여개사에 달하는 가족회사 임원들과 재학생 등 500여 명이 멘토와 멘티로 참가한다.

[부산=NSP통신] 임창섭 기자 = 부산 동명대가 12일 1100여개에 이르는 가족회사 가운데 300여개사의 임원들과 재학생 등 500여 명이 멘토와 멘티로 참가하는 ‘일거리 일자리 동시 창출’ 이색 ‘가족회사 한마당’ 행사를 지난해에 이어 마련한다.

동명대 2단계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이 기업과 대학의 기술 및 인력 수급, 일자리 일거리 동시 창출 등을 위해 대학과 가족회사간에 의미있는 만남의 장을 또 한번 마련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농심호텔(대청홀)에서 열리며 강정남 총장과 이영활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산학연계교육과정 등을 소개하고 ‘일자리 일거리 동시 창출 세미나’ ‘1회사-1학생 연결’ ‘우수가족회사 시상’ ‘만찬과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임창섭 NSP통신 기자, news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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