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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 던전 콘텐츠 ‘악마성’을 확장했다.
악마성은 각 층마다 상이한 적들의 특성을 파악해 전략적으로 아군을 배치해 승리하면 상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PVE(Player vs Environment) 콘텐츠다.
기존 55층에서 60층으로 확장됐으며 승리조건을 만족하면 6마성 캐릭터를 소환할 수 있는 고대주화와 명예점수, 다이아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스템 개선도 진행됐다. 먼저 신비의 섬 콘텐츠의 교역소 교환 상품이 일부 개편됐으며 인벤토리 자동 정리 기능도 추가됐다. 또 용병과 조력자를 분해할 때 분해 가능한 대상만 목록에 표시되도록 변경됐으며 조력자 선물 선택 시 해당 조력자의 획득 여부 및 보유 선물 개수가 표시된다.
여기에 룬의 등급에 따라 강화의 묘약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지하경기장과 토너먼트의 이전 시즌 응원 보상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UI(이용자환경)의 시인성이 향상됐다.
이외 빛나는 5성 스킬북을 획득할 수 있는 조각 미션 이벤트가 20일까지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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