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언문 발표 후 구호를 외치는 대표자들. (김영춘 후보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제21대 총선 부산진구갑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가 부산지역 교수 및 연구자 106인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106명을 대표해 김유창 교수(동의대) 등 6인은 오늘(3일)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의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는 3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현재 부산의 입지는 과거 25년 현 야당정권이 만든 결과물이고, 과거 부산 행정 수장이었던 서병수 후보는 각종 논란과 의혹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재신임받지 못한 인물이다는 점. 둘째 ▲김영춘 후보는 동백전 발행·홍보에 앞장서고 김해공항 확장안의 빠른 재검증을 촉구해온 등 분권 혁신체제를 강조해왔다는 점. 그리고 ▲현재 코로나19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심판과 같은 정쟁만 앞세우기보다 정부여당에 힘을 보태야 한다 등의 이유를 들었다.
이날 김영춘 후보 지지선언문을 발표한 106인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사흘 간 온라인 SNS를 통해 뜻을 모았다.
한편 김영춘 후보(부산 상임선대위원장)는 코로나19로 지난 3월 29일 유튜브 생중계로 부산진갑 선대위 발대식을 마쳤고, 2일부터 부산진구의 한 교차로에서 첫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106명을 대표해 김유창 교수(동의대) 등 6인은 오늘(3일)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의 김영춘 후보에 대한 지지 이유는 3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현재 부산의 입지는 과거 25년 현 야당정권이 만든 결과물이고, 과거 부산 행정 수장이었던 서병수 후보는 각종 논란과 의혹 등으로 시민들로부터 재신임받지 못한 인물이다는 점. 둘째 ▲김영춘 후보는 동백전 발행·홍보에 앞장서고 김해공항 확장안의 빠른 재검증을 촉구해온 등 분권 혁신체제를 강조해왔다는 점. 그리고 ▲현재 코로나19 및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심판과 같은 정쟁만 앞세우기보다 정부여당에 힘을 보태야 한다 등의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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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춘 후보(부산 상임선대위원장)는 코로나19로 지난 3월 29일 유튜브 생중계로 부산진갑 선대위 발대식을 마쳤고, 2일부터 부산진구의 한 교차로에서 첫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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