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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고교, 서울 명문대 대거 진학 화제

NSP통신, 정하룡 기자, 2012-02-21 13:26 KRD7 R1
#경산시 #명문대진학 #정해석 #인재양성 #경산지역고교

[부산=NSP통신] 정하룡 기자 = 경산시내 고등학교 수험생들이 2012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서울대 고려 연세 카이스트를 비롯 주요명문대에 대거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올해 경산지역 고교 출신들이 서울대 14명, 고려대 27명, 연세대 17명, 카이스트 14명, 포항공대 11명, 울산과기대 6명 등에 130여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서울대 12명, 고려대 8명, 연세대 8명, 카이스트 7명 등 주요명문대에 약 80여명이 합격한 것과 비교하면 명문대 진학률이 높아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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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현황을 보면 경산과학고가 4명, 경산여고가 4명, 경산고가 3명, 무학고가 2명, 문명고가 1명 등 총 14명으로 지난해(12명 합격)보다 2명이 늘었고 시군 별 서울대 합격현황에서도 경산시는 포항시 51명에 이어 도내 2위를 기록했다.

시 정해석 인재양성과장은 “경산시가 인재양성 정책을 우선과제로 삼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기관, 학부모들이 노력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매년 40~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재)경산시장학회를 설립해 현재까지 958명의 학생들에게 9억2천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정하룡 NSP통신 기자, sotong@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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