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25년 매출 1213억원·영업이익 24억원 기록…애드테크·게임 ‘투트랙’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 개발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여름 업데이트 예고 페이지를 열고 티저 광고 3편을 공개했다.
‘돌아온 최불암 시리즈 1~2편’은 국민 배우 최불암이 홀로 무대에 올라 관객을 웃기는 스탠딩 코미디 형식을 빌려 업데이트를 예고했고, ‘최불암의 꿀맛 보상 3편’은 국내 대표 음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한국인의 밥상’을 패러디 한 모습을 담았다.
또 넥슨은 V4 티저 페이지에서 ‘2020년 7월 21일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장비 복구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의 실루엣을 선보였다.
V4는 게임 특징을 재치있게 살린 광고로 출시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제 게임 화면을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한 TV 광고, 요리 연구를 맡은 1종원부터 레이드 뛰는 100종원까지 각기 다른 백종원이 등장하는 유튜브 영상 등을 공개한 바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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