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창세기전’ 시리즈 및 개발 중인 신작 어드벤처 SRPG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온라인 토크 콘서트 ‘토크 오브 제네시스(Talk of Genesis)’를 사전 예고했다.
Talk of Genesis는 지난 7월 말 공개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_Media Day’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내용 및 원작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됐으며,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7일 오후 9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창세기전의 원작자로 불리는 최연규 디렉터가 과거 창세기전 시리즈를 개발할 당시의 에피소드를 비롯해 현재 개발 중인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에 대한 감수를 맡은 소감 및 일화 등을 직접 전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Talk of Genesis를 통해 원작 창세기전 시리즈 및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지난 2016년 국산 패키지게임 대표작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IP(지식재산권) 권리 일체를 확보, 현재 개발 전문 별도 법인 레그 스튜디오(디렉터 이세민)를 통해 오는 2022년 발매를 목표로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을 개발 중에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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