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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넷마블 펀)에 글로벌 시장 2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성장의 증거’ 작은 날개 킹과 ‘잿빛 욕망’ 마신 헨드릭슨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7대죄 페스티벌 2000만 다운로드 대축제 뽑기’에서 신규 영웅들을 비롯해 ‘실상분신’ 로스트베인 멜리오다스와 ‘성전의 전사’ 여신족 엘리자베스를 획득할 수 있다. ‘잿빛 욕망’ 마신 헨드릭슨은 미션 수행을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스토리 14.5 챕터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새롭게 진행되는 스토리에 더해 메인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다양한 보상도 얻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준비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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