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가 모바일 액션 판타지 MMORPG 용의기원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용의기원은 매일 통합서버 간 단체 PVP를 진행할 수 있는 ‘신마전쟁’ 콘텐츠를 추가했다. 서버 세계레벨 및 캐릭터 레벨 371달성 시 오픈되며 콘텐츠 오픈 시간 동안 매칭을 통해 비슷한 레벨 구간의 참여자를 매칭하고 공격과 방어 중 랜덤으로 결정된 진영에서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거점을 점령하고 소속 진영이 승리하게 되는 경우 짜릿한 쾌감과 함께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포인트는 상점에서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더불어 진귀한 보물을 찾아 모험을 떠날 수 있는 보물지도 콘텐츠가 추가됐다. 보물지도는 임무, 상점, 세계보스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보물지도 사용 시 표시되는 위치를 확인해 필드 곳곳에서 행운을 가득 담은 특별한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이벤트인 고대유적이 업데이트돼 유저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임무, 필드 자동사냥을 통해 고대유적의 보물을 소환할 수 있는 고대열쇠를 획득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외 ‘주간임무’가 업데이트됐고 날개, 장비 등 성장 콘텐츠의 최대레벨을 확장시켰다.
한편 용의기원은 다양한 미션 달성을 통해 획득한 누적 포인트에 따라 귀속금화, 장비조각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미션이벤트와 접속만해도 매일 특별한 출석선물을 수령할 수 있는 출석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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