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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킹스그룹이 모바일게임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을 오는 10월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문명세계가 멸망한 후 좀비들이 대거 창궐한 좀비 아포칼립스를 무대로, 장엄하면서도 처절하게 전개되는 인간들의 극한 생존기를 그린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지난 2019년 9월 론칭 후 서비스 1년 만에 전세계 5500만 명이 게임을 내려받으며 인기를 얻었던 게임이다.
킹스그룹 관계자는 “판타지 MMORPG와 서브 컬처 게임에 집중된 국내 모바일 시장에 인류가 종말을 맞이한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소재로 한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은 신선한 충격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좀비물을 좋아하는 마니아층을 넘어서, 대중적으로 게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 역량을 집중시킬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킹스그룹은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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