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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의 세기말 온라인 액션 RPG ‘소울워커’(개발사 라이언게임즈)가 다가오는 대명절 추석을 맞아 리그 레이드와 이벤트를 선보였다.
소울워커가 새롭게 선보이는 레이드 콘텐츠는 리그 레이드 ‘리젼 인베이더’다. ‘리그’는 소울워커의 클랜을 칭하는 용어로 ‘리젼 인베이더’는 리그에 가입된 사람만 플레이가 가능한 리그 전용 레이드다.
각 리그를 이끄는 리그장이 일주일에 2회 활성화 시킬 수 있으며 리그원들은 레이드에서 플레이로 획득한 점수에 따라 ‘리그 레이드 코인’을 획득하고 코인으로 장비 강화에 사용되는 ‘제련 포인트’를 충전하거나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편 다가오는 추석 황금 연휴를 겨냥해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강병철 팀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소울워커를 즐겨주시는 이용자 여러분이 잠시나마 여유롭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혜택으로 가득 채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용자 여러분에게 항상 감사드리며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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