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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신작 모바일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트릭스터M이 티저(Teaser, 미리보기) 페이지에 신규 영상 2종을 공개했다.
트릭스터M은 엔씨의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가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서비스했던 ‘트릭스터’ IP를 활용해 개발 중인 게임이다. 드릴 액션과 2D 도트 그래픽 등 원작의 주요 요소를 계승한다.
엔씨는 ▲원작 ‘트릭스터’의 마지막 캐릭터인 ‘폴라’ 소개 영상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 폴라의 모험’ 예고편 ▲게임 가이드 영상 ‘까발라에서 뭐하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트릭스터M 티저 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 풀버전(Full Version)은 오는 10월 14일 공개한다.
게임 가이드 영상편에는 박원기 트릭스터M 개발 디렉터, 고윤호 트릭스터M 사업 실장, 곽민선 아나운서가 등장해 트릭스터M을 소개한다. 각각 트릭스터M의 대표 캐릭터인 돈 까발리에, 돈 주반니, 로잘린 그라시아 역할을 맡았다.
한편 트릭스터M은 카카오톡 채널을 열었다. 이용자는 카카오톡에서 트릭스터M의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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