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청년당은 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청춘봉고유랑단 보고대회와 함께 오는 4·11총선 청년자립을 촉구하는 액션 3·3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청춘봉고유랑단의 전국대학 투어 보고 및 미국 온라인 시민운동을 이끄는 커피파티의 창시자, 에나벨 박의 청년당 지지선언과 함께 100여개 가량의 대형 등짐을 짊어진 청년들의 ‘단체 청춘댄스’ 및 ‘청년의 짐 뽀개기’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포식에는, 청년당의 마지막 3일 선거총력전에 대한 기조와 액션 플랜을 발표하는데 여기서 청년당은 마지막 3일 선거총력전에서 표를 얻기 위한 선거운동 보다는 청년당에 대한 대국민 호소와 염원을 위한 3·3액션을 발표한다.
한편, 청년당의 총선 막바지 마지막 3일 3가지 액션을 포함하는 3·3액션은 ▲청년자립을 염원하면서 강연재 청년당 대변인이 8일 낮12시부터 화요일 밤12시까지 60시간 광화문 앞 60시간 철야 묵언유세 돌입 ▲불법사찰이 없는 상식이 통하는 나라 염원하면서 오태양 청년당 사무총장이 8일 오후2시 여의도공원 선포식을 마친 후 국회의사당, 청와대, 정부청사, 검찰청, 경찰청, 시청, KBS, 전경련, MBC, YTN, 삼성전자 등 국가 주요핵심기관을 3일간 3보 1배 거리유세 돌입▲정의가 통하고 서로 화합하는 나라를 염원하면서 지역 투어를 마친 청춘봉고유랑단의 서울, 수도권 집중 순회 및 투표 독려에 돌입한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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