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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T2엔터테인먼트와 中 서비스 재계약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10-26 17:32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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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총 240억원 규모로 3년 간 재개약…프리스타일 웹툰 및 웹소설 등 IP 확장 모색

NSP통신- (조이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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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중국 퍼블리셔 T2엔터테인먼트와 자사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중국 서비스를 재계약했다.

이번 재계약은 계약금 300만 달러, 미니멈 개런티는 1800만 달러로 한화 기준 총 240억원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8월 1일부터 2023년 7월 31일까지 총 3년이다.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모티브로 한 스포츠 게임으로, 2005년 T2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중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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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이틀은 중국에서 현지에서 15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매년 한중대항전을 개최하는 등 탄탄한 고정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 본부장은 “T2엔터테인먼트와 프리스타일의 중국 서비스를 이어 나갈 수 있어 기쁘다”며 “프리스타일이 중국에서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의 IP 가치를 높이기 위해 웹툰 및 웹소설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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