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 감시 카메라의 기능을 방해하는 각종 행위를 이젠 끝~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코리아(지사장 윤승제)는 지능형 모듈이 내장된 네트워크 카메라를 출시한다.
이 카메라는 범죄를 목적으로 카메라의 방향을 바꾸거나 옷이나 천으로 가리는 행위, 카메라 전면에 대형 물체가 가로막아 올바른 감시가 불가능 한 경우, 스프레이로 렌즈에 분사를 하는 경우를 네트워크 카메라가 스스로 자동 인식해 네트워크를 통해 관리자에게 즉시 경고 해 준다.

감시 카메라는 버스, 열차, 기차역, 교도소, 공공장소, 학교, 석유, 화학 시설물등 거친 주변 환경에 설치되어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쉼없이 동작 되고 있다.
하지만 카메라가 주변에 쉽게 노출 돼 있기 때문에 올바른 감시 기능을 저해 하는 여러 행위에 무방비로 노출돼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게 사실.
더욱이 수십, 수백여대의 카메라가 모든 장소에 걸쳐 운영 되고 있는 기업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윤승제 엑시스코리아 지사장은 "기존 감시 카메라는 범죄를 목적으로 고의적으로 카메라에 물리적인 행위를 가했을 경우 감시의 어려움이 따랐다"며 "하지만 네트워크 카메라에서 이를 자체 인식해 중앙 통제실로 즉시 알리거나 저장 또는 경보음을 발생 시켜줘 철통같은 보안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은 중앙 서버에서 네트워크에 설치된 카메라로부터 모든 영상 정보를 수입해 별도의 PC 프로세서를 통해 분석을 해주고 있다.
때문에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 사용량 증가와 중앙 서버 프로세서의 증설, 과도한 비용이 큰 부담이었다.
그러나 엑시스에서 제공하는 지능형 기능은 별도의 중앙 서버 PC의 의존 없이 현장에 설치된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가 인식해 중앙 통제소로 통지해 줄수 있어 대역폭과 중앙 서버의존도로부터 자유롭고 카메라 확장이 간편하다.
2007년 7월부터 일부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 구매하면 별도의 비용없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기본 제공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