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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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도로막힘 정보에 이어 소통 예측 정보까지 알려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은 익스트림 내비게이션 ‘코원 L2’에 트래픽캐스터(TC) 기능을 탑재해 오는 15일 선보인다.
TC는 수년간 수집된 도로교통상황을 통계 DB화해 최적의 경로 및 소요시간을 안내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도로소통 예측정보 알림기능.
TC 기능을 이용하면 날짜와 시간대별로 목적지까지 최적의 경로와 소요시간을 예측할 수 있으며 최적 출발 시간대까지 안내 받을 수 있다.
코원은 ‘코원 L2’를 구매한 기존 소비자들에게 유상 업그레이드를 통해 TC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남규 코원 대표는 "유용한 도로소통 통계정보를 이용할 수 있어 네비게이션 이용 고객의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TC기능을 기반으로 여름철 성수기를 겨냥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원 L2는 7인치 고선명 LCD에 지상파 DMB, 동영상 화면이 한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PIP(Picture In Picture)와 멀티태스킹 기능을 구현했다.
디지털 명가의 제품답게 코원은 MPEG4 형식의 동영상과 MP3, WMA, WAV, ASF 등의 오디오 포맷, 그리고 JPG, BMP, PNG 등의 이미지파일 포맷 등 다양한 파일재생 및 열람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