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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손실보상법 법안소위, 반드시 결과내겠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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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보상법 #법안소위 #최승재의원 #류호정의원 #코로나19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법안심사 소위를 열고 27개의 손실보상 관련법을 논의한다 이날 국민의힘 소속 최승재 의원왼쪽 첫 번째과 양금희 의원왼쪽 두 번째 정의당 소속 류호정 의원왼쪽 세 번째이 손실보상법 즉각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fullscreen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법안심사 소위를 열고 27개의 손실보상 관련법을 논의한다. 이날 국민의힘 소속 최승재 의원(왼쪽 첫 번째)과 양금희 의원(왼쪽 두 번째), 정의당 소속 류호정 의원(왼쪽 세 번째)이 손실보상법 즉각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어렵게 열린 법안소위, 반드시 결과를 내겠다”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소상공인 손실보상법 관련 법안심사 소위원회가 시작되기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12일 오전 10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법안심사 소위를 열고 27개의 손실보상 관련법을 논의한다. 여야 모두 소상공인 손실보상법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입법청문회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날 최 의원은 “법안소위가 어렵게 열린 만큼 최선을 다해서 반드시 결과를 내겠다”며 “여야 모두 소상공인 손실보상법과 관련해 이견이 없어 이번엔 희망을 걸어 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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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31일째 국회 본청 앞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손실보상 소급적용 입법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법안소위에 참석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법안소위 시작 전 “소상공인 소급적용에 대해 초기엔 논란이 많았지만 현재는 여야 모두 동의하고 있어 그것 자체가 쟁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이번 법안소위가 통과되지 않을 경우 대해 류 의원은 “적용이 되지 않으면 될 때까지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류 의원은 14일째 국회 본회의장 앞에 간이 사무실을 마련해 코로나19 손실보상법 처리를 촉구하며 24시간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손실보상의 범위와 주체를 정하기 위한 입법청문회 개최 여부에 대해서도 여야가 협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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