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가 자체 개발 중인 PC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Bless Unleashed) PC의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했다.
오늘부터 5일 동안 전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파이널 테스트는 스팀(Steam)에서 플레이테스트 기능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블레스 언리쉬드 PC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회원가입 후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앞서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취합된 의견을 구현하는 등 크게 개선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전투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과 달리 블레스 착용과 상관 없이 레벨에 따라 다양한 스킬 습득이 가능하며 블레스 선택에 따라 각각 고유 속성을 지닌 버프를 습득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대폭 변경됐다.
또 PC에 더욱 최적화된 UI/UX(이용자환경/이용자경험)로 글로벌 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의 편의성도 높였다.
이와 함께 파이널 테스트 기간 동안 이용자가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캡쳐해 공식 네이버 카페에 공유하는 스크린샷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편 오늘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출시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론칭 시 가방 증가관, 응급 처치의 서, 회복의 물약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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