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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식객> 영화로 11월 1일 개봉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7-08-08 17:13 KRD1 R0
#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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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허영만의 베스트 셀러 만화 ‘식객’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식객(감독 전윤수)>이 11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이슈 몰이에 나서고 있다.

<타짜>, <미녀는 괴로원>, <쩐의 전쟁> 등 2006년과 2007년은 유난히 원작 만화와 소설을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영화와 드라마들은 원작의 매력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것이 특징. 스토리를 그림이나 글로 접하면서 나름대로 상상했던 영상들이 영화와 드라마로 재탄생되면서 더욱 많은 볼거리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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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톡톡 튀는 소재와 신선함으로 그 시대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만족시켜 주고 있다.

영화 <식객>은 만화 중 일간지에 연재돼 화제가 됐고 단행본 54만부 이상의 판매 부수와 온라인 조회수 40만건 상회 등을 기록해 베스트셀러에 오른 허영만의 만화 ‘식객’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만화에 이어 영화에서 그려질 <식객>은 화려한 음식의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요리 대결의 에피소드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벌써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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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만화 캐릭터에 딱 맞는 배우들(김강우, 임원희, 이하나)의 열연으로 높은 기대감도 보이고 있다.

베스트 셀러 만화 ‘식객’은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도 제작돼 내년 초 방영될 예정으로 올 가을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까지 ‘식객’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3년 우리나라 스크린을 넘어 2004년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올드보이>를 시작으로, 2006년 한국 영화시장에 단비를 내려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타짜>와 <미녀는 괴로워>까지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을 소재로 제작해 팬들의 시선을 잡은 대표작들.

또,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쩐의 전쟁>와 <메리대구 공방전>은 각각 인기 만화와 소설을 영상으로 담아내 많은 화제 속에 방영됐다.

현재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화제 속에 브라운관을 종횡 무진하는 <커피프린스 1호점> 또한 인터넷 소설을 드라마로 제작한 것.

이처럼 이미 검증된 스토리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만화 ‘식객’도 11월 1일 스크린을 통해 영상화돼 인기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식객>은 허영만의 만화 식객을 원작으로 장르는 드라마. 개봉은 오는 11월 1일 예정이며 김강우, 임원희, 이하나가 등장한다. 제작은 쇼이스트(주), 지오엔터엔인먼트(주), 제공은 예방엔터테인먼트(주), 배급은 CJ엔터테인먼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