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서울=NSP통신] 김진부 기자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한국타이어 주권을 오는 10월 4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인적분할해 신설된 한국타이어(A161390)는 자동차용 타이어를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시장점유율 1위다.
자본금은 619억원, 상장할 주식수는 보통주 1억2387만5069주다. 조양래 외 14명이 최대주주등으로 40.8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재상장종목의 순자산 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가격으로 해 상하 15%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김진부 NSP통신 기자, kgb747@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