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NSP통신] 김연화 인턴기자 = 오는 10월 4일부터 열흘간 진행되는 제 17회 부산국제 영화제.
어느덧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우뚝 섰습니다.
NSP통신은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만나 부산국제영화제의 오늘과 내일을 들어보겠습니다.
어느덧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로 우뚝 섰습니다.
NSP통신은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만나 부산국제영화제의 오늘과 내일을 들어보겠습니다.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박재환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Q. 부산국제영화제만의 자랑.
A. 부산국제영화제의 자랑을 한가지만 이야기하라면 당연히 관객입니다.
너무 과장됐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세계 제1의 관객이라고 생각합니다.
Q.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와 다른 영화제와의 차별점은?
A. 영화의 전당을 어떻게 내 집처럼 활용할 수 있느냐 라는 부분에서 본격적인 영화의 전당 시대가 됐고 그것을 우리 것으로 만들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영화를 보는 재미 그리고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올해 목표입니다.
그것이 성공한다면 2-3년 내에는 축제기간인 10일이 아닌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발돋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특성화되고 차별화된 점이 될 수 있다 봅니다.
Q. 세계적인 영화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A.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7년동안 급 성장을 해 왔기에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 성장통을 극복해서 아주 내실있는 알찬 영화제로 거듭나면서 터닝포인트 되는 지점이 바로 여기 영화의 전당은 세계 영화제 역사상 유래에 없는 기념비적인 작품이기 때문에 이 영화의 전당을 국내외 관객들 일반 시민들에게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가져간다면 그 자체가 축제보다도 더 큰 시장이자 부산시민의 자긍심이 되는 영화제로 뻗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을 만나봤습니다.
아시아 최고를 넘어서 세계 최고의 영화제로 한발짝 다가서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의 도시브랜드 세계화”와 “영상문화산업 중심도시 완성 퍼즐”의 마지막 조각일지가 기대됩니다.
취재 -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촬영/편집 - 박재환 기자 pjhdua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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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부산국제영화제의 자랑을 한가지만 이야기하라면 당연히 관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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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와 다른 영화제와의 차별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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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성공한다면 2-3년 내에는 축제기간인 10일이 아닌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발돋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특성화되고 차별화된 점이 될 수 있다 봅니다.
Q. 세계적인 영화제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A.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7년동안 급 성장을 해 왔기에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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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를 넘어서 세계 최고의 영화제로 한발짝 다가서기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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