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유 중 실수로 연료탱크 주입 밸브 열려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도이동 하포일반부두 0시 3분께 실버레이디(1만 6835톤, 벌크선, 마셜제도 국적) 화물선 선박이 급유 중 실수로 연료탱크 주입 밸브가 열려 기름이 해상으로 유출돼 삼진1호(890톤) 급유선 사무장이 신고했다.
피해상황은 초저유황중질유 유출량은 578L, 실버레이디호 계류현측인 좌현 암벽 약 160m 분포, 사고선박 파일 안쪽 여러개소 분포된 해양오염이 확인됐다.
방재기자재로 오일펜스 800m, 유흡착재 1685kg, 중질유부착재 90kg 사용해 폐기물 약 25루베를 그린포스 7호가 처리했다.
동원 된 선박은 해경 10척, 유관 2척, 민간 21척이 08시 50분에 해상방제 작업 100% 완료했다.
피해상황은 초저유황중질유 유출량은 578L, 실버레이디호 계류현측인 좌현 암벽 약 160m 분포, 사고선박 파일 안쪽 여러개소 분포된 해양오염이 확인됐다.
방재기자재로 오일펜스 800m, 유흡착재 1685kg, 중질유부착재 90kg 사용해 폐기물 약 25루베를 그린포스 7호가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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