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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두 사람이다(감독 오기환)>의 핏빛 공포가 심형래 감독의 디 워의 이무기를 잡았다.
<두 사람이다가 22일 개봉에 맞춰 온라인 영화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8월 4째주 개봉작 중 당당히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영화 <두 사람이다>가 흥행 열풍 <디워>의 ‘이무기’를 잠재운 것.
<두 사람이다>의 예매율 1위는 2위를 차지한 <디워>와 3위를 한 <화려한 휴가>의 인기속에서도 공포의 제맛으로 우뚝섰다.
이는 <두 사람이다>가 타 공포 영화들에 비해 처음부터 끝까지 18세 이상 관람가를 고수해 쎈 공포영화를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심리를 자극했기 때문.
제작 초기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던 <두 사람이다>는 사회 현실을 반영한 시나리오와 청량감을 주는 젊은 피 삼인방 ‘윤진서, 이기우, 박기웅’의 연기, 그리고 스피디한 전개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포 트렌드를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