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잭 리처’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톰 크루즈와 로자먼드 파이크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허남식 부산시장으로부터 명예 부산시민으로 위촉받고 있다.
영화의전당 찾은 ‘잭 리처’ 주역 톰크루즈와 허남식 부산시장NSP통신, 도남선 기자입력 2013-01-10 21:27 KRD1 #영화의전당 #잭리처 #톰크루즈 #로자먼드파이크 #크리스토퍼맥쿼리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 (박재환 기자)[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영화 ‘잭 리처’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톰 크루즈와 로자먼드 파이크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허남식 부산시장으로부터 명예 부산시민으로 위촉받고 있다.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