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다음 소희’ 크랭크업…배두나·정주리 감독 재회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D7
#다음소희 #배두나 #정주리감독
-(트윈플러스파트너스)
fullscreen
(트윈플러스파트너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영화 ‘다음 소희’가 지난 2월 28일 크랭크업했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 유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배두나와 ‘도희야’의 정주리 감독의 만남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정주리 감독은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끝까지 한 마음으로 함께해 준 스태프, 배우분들에게 고맙다. 마지막 후반 작업까지 최선을 다해 완성하겠다”라며 촬영을 함께 한 스태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달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사건을 파헤치는 냉철하고 소신 있는 형사 ‘유진’ 역할로 분한 배우 배두나는 “촬영하는 동안 너무 즐겁고 행복해서 끝난다는 것이 아쉽지만 무사히 마무리돼 다행이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행복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다음 소희’ 제작을 맡은 트윈플러스파트너스(대표 김동하)는 현재 ‘부자동 프로젝트’, ‘명동’ 등을 제작 및 공동제작 중에 있다.

또 영화의 제공사인 쏠레어파트너스는 누적 운용자산(AUM) 1250억 원의 문화콘텐츠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로 ‘잠’(감독 유재선/주연 이선균,정유미),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주연 도경수, 원진아)을 메인 투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영화 ‘다음 소희’는 촬영 후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KB금융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우리은행
[NSPAD]SK에코플랜트
[NSPAD]한화그룹
[NSPAD]LG유플러스
[NSPAD]저축은행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