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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대작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 개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대만 서비스를 앞두고 현지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6일 타이베이 만다린 오리엔탈에서 진행한 이번 쇼케이스에서 현지 서비스명 ‘오딘: 신반(奥丁: 神叛)’의 정식 출시일을 3월 29일로 공개했다.
현장에는 현지 미디어와 관계자들을 비롯해 인기 대만 연예인 오영결과 인플루언서 등 총 15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카카오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직접 소개하는 게임 소개 및 대만 서비스에 대한 발표에 이어, 캐릭터 코스튬 행사, 현장 게임 대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월 ‘오딘: 신반’의 ‘타이베이 국제 게임쇼’ 참여에 이어 2월 말,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특히 그래픽, 연출, 스토리, 전투 등 게임성 부분이 CBT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사전 캐릭터명 및 서버 선점 이벤트에 참가 인원이 몰려 서버를 추가 증설하는 등 기대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2년 ‘비욘드 코리아(Beyond Korea)’로의 사업 확장으로 오딘을 대만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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