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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일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히어로>의 주인공인 기무라 타구야가 서울에 온다.
다음달 4일 서울의 한 극장에서 팬미팅을 가질 기무라 타구야는 10월 5일에는 <히어로>오픈시네마 상영에 맞춰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기자회견과 무대인사를 하게 된다.
기무라 타쿠야의 내한과 3주 연속 일본 박스오피스 1위로 국내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히어로>는 단순 상해치사사건 뒤에 감춰진 거대 권력의 음모에 맞서 천재적 수사를 펼치는 예측불허 행동파 검사 ‘쿠리우’(기무라 타쿠야)의 끈질긴 추적과 대활약을 그린 통쾌 수사극.
일본 드라마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동명 드라마를 영화화한 <히어로>는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 뿐만 아니라 드라마 최강 조연진들이 그대로 출연해 막강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영화의 중요한 무대로 부산이 등장하고 한국 톱스타 이병헌이 특별출연할 예정이어서 국내 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히어로> 국내 개봉은 10월 2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