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올해 금융권을 뒤흔든 대형 금융사고들과 관련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우리·농협·하나은행) 수장들이 국정감사에 출석할 예정이다. 한편 토스증권에서 약 25분간 낮은 환율이 적용돼 해당 시간대 환전을 한 고객들이 뜻밖의 ‘횡재’를 하기도 했다.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 명단 공개
오는 10월 11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설 예정이다. 정무위는 올해 발생한 700억원대의 대형 횡령 사고와 이상 외환거래 등 잇따른 금융사고와 관련해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 이들을 증인으로 불러 원인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우리은행,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주거래은행됐다
우리은행은 근로복지공단과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은 2010년 12월부터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DC제도의 자산관리기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주거래은행으로 추가로 선정돼 이달부터 2026년 8월까지 사용자와 근로자의 퇴직연금기금 부담금 입금 및 지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토스증권 환율 오류 대소동
이날 오후 약 25분간 토스증권 환전 서비스에서 1200원대의 환율이 적용됐다. 운 좋게 해당 시간에 환전을 한 고객들은 환차익을 보기도 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장중 1440원을 넘기기도 했다.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 명단 공개
오는 10월 11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설 예정이다. 정무위는 올해 발생한 700억원대의 대형 횡령 사고와 이상 외환거래 등 잇따른 금융사고와 관련해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 이들을 증인으로 불러 원인 등을 파악할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우리은행은 근로복지공단과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은행은 2010년 12월부터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DC제도의 자산관리기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주거래은행으로 추가로 선정돼 이달부터 2026년 8월까지 사용자와 근로자의 퇴직연금기금 부담금 입금 및 지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토스증권 환율 오류 대소동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코웨이[N06] [NSPAD]코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OWAY_5412.jpg)
![삼성증권[N06] [NSPAD]삼성증권](https://file.nspna.com/ad/N06_samsungpop_5409.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406.pn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405.jpg)
![KB금융[N06] [NSPAD]KB금융](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3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389.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38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