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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 열려

NSP통신,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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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상고 #박상풍 #김재철 #체육대회 #민호식
-15일 오전 11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삼일상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사진은 박상풍 19대 총동문회장의 대회사 모습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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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삼일상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사진은 박상풍 19대 총동문회장의 대회사 모습. (김종식 기자)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15일 오전 11시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삼일상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체육대회 관계자는 이번 동문 한마음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열리지 못하다 최근 정부의 방역조치 완화로 개최되는 자리로 많은 동문이 참석하던 역대 대회보다는 적은 인원이 모였지만 모교를 사랑하고 선후배의 우의와 후배들의 발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모여 진행됐다고 밝혔다.

한마음체육대회에는 민호식 초대 총동문회장과 이병용 14대 총동문회장, 김효식 18대 총동문회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박광온, 김영진, 백혜련, 김승원 국회의원, 황대호 도의원, 박영태, 유재광, 정종윤, 김동은, 오세철, 정영모, 국미순, 조미옥, 박현수 수원특례시의원, 수원지역 당협위원장들과 동문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최국현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민호식 초대 총동문회장에게 삼일인 대상 수여, 대회사, 격려사, 축사, 장학금 전달, 선수대표 선서,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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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삼일상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사진은 위쪽부터 김재철 삼일상업고등학교 교장의 격려사 김영진 김승원 국회의원의 축사 모습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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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삼일상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사진은 위쪽부터 김재철 삼일상업고등학교 교장의 격려사, 김영진, 김승원 국회의원의 축사 모습. (김종식 기자)
2023년 개교 120년을 맞이하고 배출된 동문이 6만명을 넘어서는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의 개회선언은 민호식 초대 총동문회장의 힘찬 목소리로 열렸으며 민호식 총동문회장은 삼일인 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의 수고가 많았다”면서 “수원시가 경제특례시, 문화특례시로 나아가는데 삼일의 정신이 필요하고 시에서도 삼일학교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풍 19대 총동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 위기로 3년만에 개최되는 행사에 선후배들과 내외빈 여러분의 어려운 발걸음에 감사 드린다”면서 “내년 개교 120주년을 맞이하며 삼일상업고등학교가 삼일고등학교로 새 출발을 하게 돼 기쁘고 6만 동문들은 환영하며 우리가 학교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있다. 오늘은 동문들이 모여 화목을 다지며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재철 삼일상업고등학교 교장은 “총동문 체육대회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외빈과 동문들에게 감사하다”면서 “2023년 개교 120주년, 삼일상고 69주년을 맞이해 삼일고등학교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동문들에게 감사드리며 현재 삼일상업고등학교는 경영정보분야 핵심 특성화 학교로써 4차 산업시대에 부흥하는 ERP스마트경영, 플랫폼비즈니스경영, IT메이커스경영, 외식경영 등 4개학과를 개설 운영 중이며 최근 금융감독원 5명 합격,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공무원, 공공기관 204명, 금융권 114명, 대기업을 포함한 기업에 2377명이 취업하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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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삼일상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사진은 위쪽부터 장학금 전달 동문들이 1부행사에 참여한 모습 김학주 31회 졸업생의 선수대표 선서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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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11시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삼일상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삼일상고 총동문 한마음체육대회가 열렸다. 사진은 위쪽부터 장학금 전달, 동문들이 1부행사에 참여한 모습, 김학주 31회 졸업생의 선수대표 선서. (김종식 기자)
또한 “오늘은 동문들께서 영원한 고향인 모교 운동장에서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총동문의 발전과 앞으로 나아갈 일들을 함께 고민해주는 자리가 되시길 바란다”고 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김영진, 김승원, 백혜련 국회의원들은 축사를 통해 삼일상업고등학교의 발전과 총동문의 단합을 위한 자리를 축하해 줬다.

행사중 19대 삼일상고 총동문회는 체육대회 광고비 수익금의 일부인 300만원을 김재철 삼일상업고등학교 교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2023년부터는 삼일고 장학회를 설립해 입학생들에게 우수장학금 3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며 동문이면 누구나 장학회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고 자동납입계좌를 통해 후원을 상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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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학주 31회 졸업생의 선수대표 선서와 교가제창이 이어졌고 오후부터는 기수별 체육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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