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20년 이상 메일 협업·보안 사업을 수행해온 크리니티가 ‘국내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한 소통환경 제공’이라는 목표에 도전장을 던졌다.
크리니티는 메일을 기반으로 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기업이다. 1998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메일 서비스 영역만 전문으로 회사의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온프레미스 기반의 구축형 메일 패키지 사업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공공과 민간 클라우드 SaaS 기반의 메일 서비스로 사업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는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대폭 충원하여 현재 78명의 직원과 함께 한다"면서, “늘어난 직원 수와 함께 기업 문화 또한 소통, 협업, 공유 문화로 변화시켜 불필요한 회의는 대폭 감소시키는 등 기업 문화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니티는 메일을 기반으로 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전문기업이다. 1998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메일 서비스 영역만 전문으로 회사의 기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온프레미스 기반의 구축형 메일 패키지 사업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공공과 민간 클라우드 SaaS 기반의 메일 서비스로 사업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는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전환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대폭 충원하여 현재 78명의 직원과 함께 한다"면서, “늘어난 직원 수와 함께 기업 문화 또한 소통, 협업, 공유 문화로 변화시켜 불필요한 회의는 대폭 감소시키는 등 기업 문화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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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선 대표 (크리니티 제공)
설치형 제품을 주로 제공하던 크리니티는 중소사업자를 위한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회사 정비에 나섰다. 2020년에는 4월 ‘크리니티 G-클라우드 공공메일’과 관련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SaaS 보안 인증(CSAP)도 획득했다.
크리니티의 주력 솔루션인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공공기관 전용 SaaS 클라우드다. 크리니티 메시징, 스팸 브레이커, 크리니티 아카이빙 제품의 기술이 기본 탑재되어 협업의 시작인 메일 송수신, 운용, 장기 보관까지 일원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2020년 KT 클라우드 기반 CSAP 인증을 받은데 이어 지속적인 보안 기술 개발과 시스템 정교화를 통해 2022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 보안인증도 추가로 획득했다.
유 대표는 “크리니티 G-클라우드 보안메일의 NCP 보안인증 획득을 통해 안정성·신뢰성과 함께 더욱 더 강력한 보안성이 검증된 서비스를 공공기관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광진구시설관리공단,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인천교통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40여개 공공·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성과가 크리니티 공직자 통합 메일 시스템의 대규모 서비스 운영 노하우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크리니티는 국내 340여개 공공기관과 94만 공무원이 사용하고 있는 공공분야의 단일 업무시스템 ‘공직자 통합 메일’을 2013년에 구축해 현재까지 자사의 전문 인력으로 위탁받아 운영 하고 있다.
유 대표는 최근 공공분야의 메일 클라우드 전환, 특히 SaaS 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니티도 2021년 하반기에만 28개 공공·교육기관에 대한 SaaS 전환을 진행했다.
과거 구축형 위주의 사업모델에서는 이 정도 수요의 시스템 오픈을 처리하는 게 불가능 했지만, SaaS 서비스의 특징인 주기적 업데이트를 통한 서비스 최신성, 신속한 보안패치 제공 등을 통해 시스템 처리가 가능했다는 게 유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300인 이하의 정부 산하기관이나 시설공단·공사의 경우 기존 구축형 기준으로 시스템을 설계할 때는 비용과 운영 인력의 이슈로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SaaS의 경우 인사조직 연동, 기존 메일 마이그레이션 등 기본적인 요건만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서비스 계약 후 1개월 전후로 시스템을 오픈할 수 있어 빠르게 서비스를 전환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크리니티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 고객 전용 메일 서비스 ‘써팀 기업메일’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AWS에서 제공되는 SMB(Small Medium Business)와 해외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다.
메일 기반의 협업 서비스로 팀메일, 팀캘린더, 팀드라이브 등을 통해 쉽고 편하게 일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등을 기반으로 상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크리니티는 직원들 개개인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와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최상의 성과도 내면서, 세상에 바람직한 기여를 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성장 소통 도구인 OKR(Obejective Key Result)을 도입, 직원들이 오너십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과 팀, 그리고 회사의 목표와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문화도 조성했다. 크리니티 조직의 팀원은 목표를 설정해 주 단위로 일하고 팀장은 월 단위로 실적을 관리하며 임원들은 분기 단위로 미래 계획을 정립한다.
조직 문화도 시스템적 사고에서 비즈데브옵스(BizDevOps) 방식으로 변모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배포 등의 서비스를 빠른 속도로 제공할 수 있도록 빌드, 테스트, 릴리즈, 모니터링을 단일팀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유 대표는 “직원들에게 실수해도 좋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라며 “서로의 장점을 통해 상대의 단점을 가려주는 ‘합집합 문화’로 가는 것이 우리 목표고, 그 철학을 담고 있는 게 ‘써팀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나로 인해, 그리고 크리니티로 인해서 행복해지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면서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 써팀이라는 서비스를 만든 이유도 존중과 배려를 담아 MZ 세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다”라고 강조했다.
크리니티의 주력 솔루션인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공공기관 전용 SaaS 클라우드다. 크리니티 메시징, 스팸 브레이커, 크리니티 아카이빙 제품의 기술이 기본 탑재되어 협업의 시작인 메일 송수신, 운용, 장기 보관까지 일원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리니티 G-Cloud 공공메일은 2020년 KT 클라우드 기반 CSAP 인증을 받은데 이어 지속적인 보안 기술 개발과 시스템 정교화를 통해 2022년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NCP) 보안인증도 추가로 획득했다.
유 대표는 “크리니티 G-클라우드 보안메일의 NCP 보안인증 획득을 통해 안정성·신뢰성과 함께 더욱 더 강력한 보안성이 검증된 서비스를 공공기관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평군시설관리공단, 광진구시설관리공단,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인천교통공사, 도로교통공단 등 40여개 공공·교육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같은 성과가 크리니티 공직자 통합 메일 시스템의 대규모 서비스 운영 노하우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크리니티는 국내 340여개 공공기관과 94만 공무원이 사용하고 있는 공공분야의 단일 업무시스템 ‘공직자 통합 메일’을 2013년에 구축해 현재까지 자사의 전문 인력으로 위탁받아 운영 하고 있다.
유 대표는 최근 공공분야의 메일 클라우드 전환, 특히 SaaS 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리니티도 2021년 하반기에만 28개 공공·교육기관에 대한 SaaS 전환을 진행했다.
과거 구축형 위주의 사업모델에서는 이 정도 수요의 시스템 오픈을 처리하는 게 불가능 했지만, SaaS 서비스의 특징인 주기적 업데이트를 통한 서비스 최신성, 신속한 보안패치 제공 등을 통해 시스템 처리가 가능했다는 게 유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300인 이하의 정부 산하기관이나 시설공단·공사의 경우 기존 구축형 기준으로 시스템을 설계할 때는 비용과 운영 인력의 이슈로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SaaS의 경우 인사조직 연동, 기존 메일 마이그레이션 등 기본적인 요건만 필요로 하기 때문에 서비스 계약 후 1개월 전후로 시스템을 오픈할 수 있어 빠르게 서비스를 전환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크리니티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 고객 전용 메일 서비스 ‘써팀 기업메일’도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AWS에서 제공되는 SMB(Small Medium Business)와 해외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메일 서비스다.
메일 기반의 협업 서비스로 팀메일, 팀캘린더, 팀드라이브 등을 통해 쉽고 편하게 일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등을 기반으로 상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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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성장 소통 도구인 OKR(Obejective Key Result)을 도입, 직원들이 오너십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과 팀, 그리고 회사의 목표와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문화도 조성했다. 크리니티 조직의 팀원은 목표를 설정해 주 단위로 일하고 팀장은 월 단위로 실적을 관리하며 임원들은 분기 단위로 미래 계획을 정립한다.
조직 문화도 시스템적 사고에서 비즈데브옵스(BizDevOps) 방식으로 변모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배포 등의 서비스를 빠른 속도로 제공할 수 있도록 빌드, 테스트, 릴리즈, 모니터링을 단일팀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유 대표는 “직원들에게 실수해도 좋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실수와 실패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것”이라며 “서로의 장점을 통해 상대의 단점을 가려주는 ‘합집합 문화’로 가는 것이 우리 목표고, 그 철학을 담고 있는 게 ‘써팀 서비스’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나로 인해, 그리고 크리니티로 인해서 행복해지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면서 “사람들의 행복에 기여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 싶다. 써팀이라는 서비스를 만든 이유도 존중과 배려를 담아 MZ 세대와 함께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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