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는 지난 23일 전주영생교회가 글로벌 인재 양성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대의 설립자이자 전주영생교회의 담임목사였던 故 강홍모 목사는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절망하는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전 재산을 기부해 구 영생학원(전주대, 전주비전대, 전주영생고, 전주사대부고)를 설립해 운영하며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썼다.
이번 장학금은 故 강홍모 목사의 뜻을 이어받아 전주대가 호남의 기독 명문 사학으로 지속되길 응원하는 전주 영생교회 김동연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마음이 모여 마련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제2회 전주영생교회와 함께하는 글로벌인재양성 장학금으로 ▲뚜렷한 꿈과 목표를 위해 성실히 매진하는 미래의 글로벌 리더 ▲도전정신을 가지고 긍정적 마인드로 역경을 이겨내는 학생 ▲지역사회 섬김을 실천하고 있는 학생 등 여섯 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1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진배 전주대 총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맡기어 주신 영생교회의 김동연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귀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전주대가 예수님을 닮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주대의 설립자이자 전주영생교회의 담임목사였던 故 강홍모 목사는 6.25 전쟁의 폐허 속에서 절망하는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용기와 희망을 주고자 전 재산을 기부해 구 영생학원(전주대, 전주비전대, 전주영생고, 전주사대부고)를 설립해 운영하며 지역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썼다.
이번 장학금은 故 강홍모 목사의 뜻을 이어받아 전주대가 호남의 기독 명문 사학으로 지속되길 응원하는 전주 영생교회 김동연 담임목사와 성도들의 마음이 모여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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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배 전주대 총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맡기어 주신 영생교회의 김동연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의 귀한 정성에 감사드린다”며 “전주대가 예수님을 닮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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