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웨스턴디지털코리아(지사장 조원석, 이하 WD)는 평방 인치당 520GB의 밀도를 가진 플래터의 구동에 성공했다고 도쿄에서 열린 PMR(수직 자기 기록 방식)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
WD는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기술 투자를 해 왔으며 수직자기 기록방식(PMR)과 상기 터널링 자기 저항(TuMR : tunneling magneto-resistive) 헤드 기술을 통해 520GB 플래터 제작에 성공했다.
평방 인치당 520GB의 밀도는 3.5인치 HDD용 플래터로 640G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특히 여러 장의 플래터를 사용해 3TB(테라바이트) 용량의 HDD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