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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황사훈 기자 = 진에어가 오는 7월 일본 나가사키 취항을 목표로 나카무라 호도 일본 나가사키현 지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취항에 필요한 상호 제반 업무의 이해와 향후 노선 활성화 등에 대한 협력 의사를 확인했다.
지난 1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진에어 관계자와 나가사키현 지사를 비롯해 의회의원 시장 경제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를 10년만에 개소한 것을 축하하는 ‘나가사키현의 밤’ 행사도 함께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마원 대표는 이 자리에서 “나가사키 취항을 바탕으로 나가사키 지역의 관광지와 먹거리 등 각종 관광 자원을 한국에 소개하는 외교사절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오는 7월부터 주3회 스케줄로 취항하는 것을 목표로 인천-나가사키 정기 노선 운항에 필요한 양국간 각종 인허가를 추진 중이다.
황사훈 NSP통신 기자, sahoon372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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