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산업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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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통쾌 수사극 <히어로>가 전국 250개관에서 오는 11월 1일 상영된다.
영화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개봉한 일본실사영화 중 최다 개봉관에서 개봉한다.
이는 작년 214개관에서 개봉해 일본실사영화 최다 개봉관수를 보유하고 있던 <일본침몰>보다 30여 개, 올해 초 개봉한 <데스노트-라스트 네임>의 212개관보다도 38개가 많다.
또한 <히어로>는 2004년 233개관에서 개봉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보다 더 많은 개봉관을 확보해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를 통틀어 최대 개봉관에서 개봉한 일본영화로 기록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