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아마존닷컴(AMZN.US)은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1492억 달러(+9% yoy), 27억 달러(-21%)로 컨센(1456억, 24억)을 상회했다.
인력 구조조정, 일부 오프라인 매장 철수로 인한 자산 상각 비용, 보험 커버리지 추정 변화에 따른 충당금 발생 등 일회성 비용 27억 달러를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54억 달러 수준이다. 리비안 지분에 대한 평가손실 23억 달러가 비영업단에 반영되면서 순이익은 3억 달러에 그쳤다.
일회성 비용 대부분이 북미 리테일 실적으로 계상되면서 북미 리테일은 여전히 적자(OPM -0.3%)에 머물렀으나 물류와 배송 시스템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목표대로 진전을 보인 점은 긍정적이다.
김재임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2023년 가장 기대되는 점은 북미 리테일 사업의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아마존의 올해 Top priority가 비용 효율성 개선이며, 4분기에 물류/배송 비용 효율성은 어느정도 목표를 달성했고 인력과 시설 부문 비용 감축에서 어느 정도 기반을 구축했기에 2023년 유의미한 개선세가 기대된다”며 “안정적인 매출 성장 속에서 마진 개선은 아마존 주가 상승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인력 구조조정, 일부 오프라인 매장 철수로 인한 자산 상각 비용, 보험 커버리지 추정 변화에 따른 충당금 발생 등 일회성 비용 27억 달러를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54억 달러 수준이다. 리비안 지분에 대한 평가손실 23억 달러가 비영업단에 반영되면서 순이익은 3억 달러에 그쳤다.
일회성 비용 대부분이 북미 리테일 실적으로 계상되면서 북미 리테일은 여전히 적자(OPM -0.3%)에 머물렀으나 물류와 배송 시스템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목표대로 진전을 보인 점은 긍정적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기업은행[N06] [NSPAD]기업은행](https://file.nspna.com/ad/N06_IBKBANK_5419.jpg)
![CJ올리브네트웍스[N06] [NSPAD]CJ올리브네트웍스](https://file.nspna.com/ad/N06_cjallive_5422.png)
![쿠팡[N06] [NSPAD]쿠팡](https://file.nspna.com/ad/N06_cupang_5423.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427.jpg)
![신한금융지주[N06] [NSPAD]신한금융지주](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418.jpg)
![롯데건설[N06]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414.jpg)
![코웨이[N06] [NSPAD]코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OWAY_5412.jpg)
![삼성증권[N06] [NSPAD]삼성증권](https://file.nspna.com/ad/N06_samsungpop_5409.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406.pn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40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