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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신사업과 해외 시장 확대

NSP통신, 진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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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064290.KQ) #해외지사인력확대 #비용증가 #성장동력확보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인텍플러스(064290.KQ)는 2022년 4분기 매출액이 288억 원(YoY -14%, QoQ +5%), 영업이익은 31억 원 (YoY -30%, QoQ -16%)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감소한 이유는 해외 지사 인력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이다. 신규 채용 인력의 50% 이상이 R&D 인력으로 파악된다. 동사는 대만, 중국, 미국, 일본에 해외지사를 확보하고 있다.

인텍플러스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력을 확대하고 있다. 2023년 신사업(스마트팩토리 등)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투자하고 있어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시 성장 폭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변운지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각 사업부별로 1위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고 신사업과 인력 확대를 하고 있음에도 2023년 Trailing P/E는 13.2배로 아직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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