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지분 공개매수를 결정하며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는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SM엔터 지분을 주당 15만원에 공개매수키로 한 것. 현재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35%의 지분을 추가 취득해 총 39.9%를 확보하고자 하는 것. 이번 매수는 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이같은 결정은 한 배경에는 법원이 이수만 SM 총괄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SM엔터의 지분을 공개매수 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 카카오의 이번 공개매수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카카오측은 SM엔터 지분율은 40%에 달해 하이브의 약 19%를 앞서게 된다.
카카오와 카카오엔터는 소액주주들이 보유한 SM엔터 지분을 주당 15만원에 공개매수키로 한 것. 현재 지분 4.9%를 보유하고 있는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35%의 지분을 추가 취득해 총 39.9%를 확보하고자 하는 것. 이번 매수는 7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이같은 결정은 한 배경에는 법원이 이수만 SM 총괄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인용함에 따라 SM엔터의 지분을 공개매수 하는 방식으로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 카카오의 이번 공개매수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카카오측은 SM엔터 지분율은 40%에 달해 하이브의 약 19%를 앞서게 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카카오측은 “SM엔터의 최대주주가 되는 것은 그동안 견지해온 ‘SM과의 사업 협력’을 유지하기 위해 택한 방법”이라며 “카카오는 SM엔터 고유의 전통과 정체성을 존중하고 자율적·독립적 운영과 기존 아티스트의 연속적·주체적 활동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카카오의 음악 사업은 멜론과 음원 유통, 아티스트 레이블 등 K팝 전 사업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SM엔터의 글로벌 영향력을 갖춘 음원, 아티스트 IP와 결합해, 글로벌 음원 유통 협력과 글로벌 아티스트 공동 기획 등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양사의 IP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발표로 SM의 주가는 전일대비 14%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발표로 SM의 주가는 전일대비 14%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NSP PHOTO]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카카오 이모티콘 10탄 선봬](https://file.nspna.com/news/2026/03/06/photo_20260306145144_805312_0.jpg)
![[NSP PHOTO]카카오 VX 설 연휴 맞아 설날 명랑 운동회 개최](https://file.nspna.com/news/2026/02/03/photo_20260203132749_800823_0.jpg)
![[NSP PHOTO]카카오 VX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https://file.nspna.com/news/2026/01/30/photo_20260130124403_800250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K게임 24조원 눈앞전년 39](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34138_807554_0.jpg)
![[NSP PHOTO]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3000억 투자유치주가](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5048_807510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5016_807469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애드바이오텍부광약품](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4407_807465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950_807460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삼성SDI엘앤에프 KLFP 동맹 중국산 저가 공세보다 PFE 안보망 선점이 우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73205_807476_0.pn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SOOPLG전자 맞손e스포츠 리그 중계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31414_807534_0.jpg)
![[NSP PHOTO] LG전자 실적 상승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22543_807371_0.jpg)
![[NSP PHOTO]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국가검진 수요 선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0431_807422_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