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동원시스템즈(이차전지부문 대표이사 조점근)가 원통형 배터리 캔 생산 확대를 위해 동국산업과 손을 잡았다.
동원시스템즈는 6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동국산업과 ‘이차전지용 니켈도금강판 원재료 소재의 공급, 판매 및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와 이원휘 동국산업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시스템즈는 6일 서울시 서초구 동원산업빌딩에서 동국산업과 ‘이차전지용 니켈도금강판 원재료 소재의 공급, 판매 및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와 이원휘 동국산업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조점근 동원시스템즈 대표(오른쪽), 이원휘 동국산업 대표(왼쪽) (사진 = 동원시스템즈 제공)
동원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통형 배터리 캔의 핵심 원재료 중 하나인 니켈도금강판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동원시스템즈는 공급 받은 니켈도금강판을 성형 및 가공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원통형 배터리 캔의 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동원시스템즈는 지난해 7월부터 약 585억원을 투자해 충남 아산사업장 내에 21700(지름 21㎜, 높이 70㎜) 규격과 차세대 4680(지름 46㎜, 높이 80㎜) 규격 원통형 배터리 캔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증설하기 시작해 지난 2월 완료했다. 신공장 내 설비 구축을 마쳐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면 연간 약 5억개 이상의 원통형 배터리 캔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동원시스템즈 관계자는 “동국산업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의 핵심 원재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이차전지 소재 생산 능력을 적극 확대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기술 고도화로 국내외 고객사를 늘려나가 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통형 배터리 캔의 핵심 원재료 중 하나인 니켈도금강판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동원시스템즈는 공급 받은 니켈도금강판을 성형 및 가공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원통형 배터리 캔의 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동원시스템즈는 지난해 7월부터 약 585억원을 투자해 충남 아산사업장 내에 21700(지름 21㎜, 높이 70㎜) 규격과 차세대 4680(지름 46㎜, 높이 80㎜) 규격 원통형 배터리 캔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증설하기 시작해 지난 2월 완료했다. 신공장 내 설비 구축을 마쳐 오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면 연간 약 5억개 이상의 원통형 배터리 캔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동원시스템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원통형 배터리 캔의 핵심 원재료 중 하나인 니켈도금강판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을 수 있게 됐다. 동원시스템즈는 공급 받은 니켈도금강판을 성형 및 가공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원통형 배터리 캔의 생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KB금융[N06] [NSPAD]KB금융](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319.gif)
![KT텔레캅[N06] [NSPAD]KT텔레캅](https://file.nspna.com/ad/N06_kttelecap_5303.png)
![현대카드[N06] [NSPAD]현대카드](https://file.nspna.com/ad/N06_hcard_5302.jpg)
![현대엔지니어링[N06] [NSPAD]현대엔지니어링](https://file.nspna.com/ad/N06_hunengin_530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299.jpg)
![SBI저축은행[N06] [NSPAD]SBI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BIbank_5296.png)
![부산은행[N06] [NSPAD]부산은행](https://file.nspna.com/ad/N06_busanbank_5295.jpg)
![토스뱅크[N06] [NSPAD]토스뱅크](https://file.nspna.com/ad/N06_tossbank_5287.png)
![CJ프레시웨이[N06] [NSPAD]CJ프레시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jonmart_5284.jpg)
![KB국민카드[N06] [NSPAD]KB국민카드](https://file.nspna.com/ad/N06_KBCARD_5283.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281.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280.jpg)
![HD현대[N06] [NSPAD]HD현대](https://file.nspna.com/ad/N06_HDHKCHUSUN_5278.jpg)
![컴투스[N06] [NSPAD]컴투스](https://file.nspna.com/ad/N06_comtus_5267.jpg)
![위메이드[N06][N06_wemade_5263] [NSPAD]위메이드](https://file.nspna.com/ad/N06_wemade_5263.jpg)
![NH농협은행[N06] [NSPAD]NH농협은행](https://file.nspna.com/ad/N06_nhbank_52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