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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상철 기자 = 동양네트웍스는 지난달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8억4000억원 규모의 정산금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부당한 용역대금 정산결과에 따른 소송”이라며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모든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철 NSP통신 기자, lee2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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