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상반기 영업이익 지난해 동기 대비 728억원 크게 개선한 17억원 기록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CJ CGV가 코로나19 처음으로 반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은 7953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28억원 개선한 1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017억원, 영업이익은 158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1% 상승했고, 영업이익도 320억원 대폭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와 중국 등 주요 국가의 관객 회복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전 세계적인 특별관 열풍에 따른 CJ 포디플렉스 성장세도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광고사업도 빠르게 회복하며 흑자 달성에 기여했다.
2분기 실적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국내에서 매출은 196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62.5% 대폭 상승한 93억원을 기록했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3’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등의 흥행에 힘입었다. 또 광고사업 매출까지 회복해 영업이익률을 4.3%p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CJ CGV의 자회사 CJ 포디플렉스는 매출 356억원, 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등 할리우드 영화와 오리지널 콘텐츠 ‘BTS: 옛 투 컴 인 시네마’의 글로벌 흥행이 지속되며 매출이 증가했다. 반기 영업이익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2019년 동기 대비 14억원 초과한 93억원을 달성했다.
중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98.7% 상승한 699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221억원 개선한 62억원을 기록했다.
베트남의 경우 사업 회복 및 영화시장의 성장이 지속되며 매출 532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출 290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다.
튀르키예에서는 지진과 대선 영향에 따른 관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7% 상승한 258억원, 영업손실 17억원을 기록했다.
전 세계 영화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올해 하반기 CGV 전체 관객수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2019년 동기 대비 약 75%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은 2019년 하반기 수준인 9,305억원, 영업이익은 706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 올리브네트웍스가 4분기에 자회사로 편입되면, 영업이익뿐만 아니라 세전이익도 흑자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반기 국내에서는 텐트폴 영화의 개봉이 이어진다. 글로벌 흥행 기대작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과 ‘오펜하이머’와 함께 ‘밀수’, ‘더 문’, ‘1947 보스톤’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관객들과 만나며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CJ 포디플렉스는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했다. 또 일본의 대형 기획사 AVEX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IP 오리지널 콘텐츠도 확대해 실적 개선세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중국에서는 영화 시장 회복 분위기가 극장 소비 확대로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로컬 콘텐츠 ‘소실적타’, ‘팔각용중’ 등의 흥행으로 7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인 ‘봉신’(3부작 중 1부)도 개봉하면서 여름 성수기 흥행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로컬 및 할리우드 기대작 개봉과 함께 기술 특별관이 확대되면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은 할리우드 대작 중심의 관객 증가와 로컬 콘텐츠 께안단(Ke An Danh), ‘닷룽풍남(Dat Rung Phuong Nam)’, ‘찌엠도앗’(Chiem Doat)’까지 합세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는 전통적 인기 장르인 공포 영화 ‘인시디어스: 빨간 문’과 로컬 콘텐츠 ‘수잔나 2(Suzzanna 2)’, ‘차타탄 시 보이(Catatan si boy)’의 흥행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CJ CGV 허민회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상반기 흑자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CGV는 미래 극장 사업을 선도할 기술 특별관을 강화함은 물론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공간 사업자로 진화하며 미래 먹거리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017억원, 영업이익은 158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1% 상승했고, 영업이익도 320억원 대폭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내와 중국 등 주요 국가의 관객 회복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전 세계적인 특별관 열풍에 따른 CJ 포디플렉스 성장세도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광고사업도 빠르게 회복하며 흑자 달성에 기여했다.
2분기 실적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국내에서 매출은 196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62.5% 대폭 상승한 93억원을 기록했다.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3’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등의 흥행에 힘입었다. 또 광고사업 매출까지 회복해 영업이익률을 4.3%p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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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98.7% 상승한 699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손실은 221억원 개선한 62억원을 기록했다.
베트남의 경우 사업 회복 및 영화시장의 성장이 지속되며 매출 532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매출 290억원, 영업이익 58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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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영화시장이 완연한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올해 하반기 CGV 전체 관객수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2019년 동기 대비 약 75%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은 2019년 하반기 수준인 9,305억원, 영업이익은 706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 올리브네트웍스가 4분기에 자회사로 편입되면, 영업이익뿐만 아니라 세전이익도 흑자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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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영화 시장 회복 분위기가 극장 소비 확대로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특히, 로컬 콘텐츠 ‘소실적타’, ‘팔각용중’ 등의 흥행으로 7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인 ‘봉신’(3부작 중 1부)도 개봉하면서 여름 성수기 흥행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는 로컬 및 할리우드 기대작 개봉과 함께 기술 특별관이 확대되면서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은 할리우드 대작 중심의 관객 증가와 로컬 콘텐츠 께안단(Ke An Danh), ‘닷룽풍남(Dat Rung Phuong Nam)’, ‘찌엠도앗’(Chiem Doat)’까지 합세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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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허민회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상반기 흑자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며 “CGV는 미래 극장 사업을 선도할 기술 특별관을 강화함은 물론 차별화된 체험을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공간 사업자로 진화하며 미래 먹거리 확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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