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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양다리는 기본, 삼다리 정도는 거뜬한 <용의주도 미스신>의 한예슬이 포털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주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OST 삽입곡 중 메이크 미 샤인(Make me shine)을 불러 영화제 핫 이슈로 떠오르는 한편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했다.
한예슬은 영화제 중반 튜브탑 원피스에 깜찍하게 올린 머리로 ‘Make me shine’을 불러 청룡영화제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방송 직후 ‘한예슬’, ‘용의주도 미스신’, ‘Make me shine’은 각종 포탈사이트 검색 순위 상위를 차지했다.
특히, 한예슬이 부른 ‘Make me shine’은 지난 연말 최대 화제작인 <미녀는 괴로워>의 ‘마리아(Maria)’의 뒤를 잇는 노래로 꼽히고 있어 음악을 비롯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 역시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Make me shine’은 OST 발매와 함께 모바일 컬러링과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앞두고 있어 인기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전망이다.
<용의주도 미스신>은 ‘양다리는 기본, 삼다리 정도는 거~뜬! 내게 어울리는 남자는 내가 직접 찾는다!’ 란 모토를 지니고 살아가는 당당하고 도도한 광고기획사 AE ‘신미수’ 의 ‘용의주도한 남자쇼핑’ 을 발랄하게 그려낼 로맨틱코미디다.
<용의주도 미스신>은 오는 12월 19일에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