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타보니
기아 K9 3.8 가솔린 모델, 연비 좋고 정숙성 뛰어난 ‘정통 세단’

NSP통신, 강은태 기자

KRX2EM, 읽는 중 0명
#기아(000270) #K9 #3.8 가솔린 모델 #타보니 #연비
-기아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 사진 강은태 기자
fullscreen
기아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최첨단 주행∙안전∙편의 사양과 품격있고 모던한 디자인 등으로 대형 세단에 걸맞은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다는 기아의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실제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기아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은 3778cc V6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315마력, 최대토크 40.5kgf·m 성능을 갖췄고 공인 복합연비는 8.3km/ℓ(도심 7.3km/ℓ, 고속도로 10.1km/ℓ)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 시내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를 경유해 자유로를 통해 임진각을 돌아오는 총 260.1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260.1km를 7시간 16분 동안 주행한 후 체크 한 기아의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의 실제 연비는 놀랍게도 공인 복합연비 8.3km/ℓ를 훨씬 초과한 9.4km/ℓ를 기록해 매우 만족스러웠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총 2601km를 7시간 16분 동안 주행한 후 체크 한 기아의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의 실제 연비 94kmℓ 기록 사진 강은태 기자
fullscreen
총 260.1km를 7시간 16분 동안 주행한 후 체크 한 기아의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의 실제 연비 9.4km/ℓ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특히 동급 수입차들과의 연비 경쟁에서 결코, 뒤처지지 않는 연비를 기록해 기아의 엔진에 대한 끝없는 도전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성능 체크

기아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지고 있는 기아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의 정숙성은 시승 내내 매우 만족스러운 상태를 유지했다.

특히 급커브와 급가속을 포함해 파주 변두리의 농로 길과 울퉁불퉁 비포장 길에서도 기아의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의 정숙성은 운전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유지 됐다.

또 외부의 도로 조건에 상관없이 유지되는 차량 내부의 편안함과 안락함은 기아의 대표 플래그십 세단으로서의 이름에 전혀 손색이 없을 정로로 안정된 운전과 주행이 가능했다.
-기아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 사진 강은태 기자
fullscreen
기아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기아의 ‘더 뉴 K9 3.8 가솔린 모델’에는 ▲14.5인치 초대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클러스터·헤드업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 ▲에르고 모션시트 ▲지능형 헤드램프(IFS)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이 신규로 적용돼 시승 내내 편안한과 함께 한층 진보된 주행 경험을 즐길수 있어 매우 좋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우리은행
[NSPAD]우리카드
[NSPAD]하나은행
[NSPAD]고려아연
[NSPAD]신한은행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
[NSPAD]넷마블
[NSPAD]국민은행